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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약학대학 홈페이지를 찾아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은 1955년 동양의약대학 약학과로 출범한 이래,
1965년 경희대학교 약학과로 승격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7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후 1996년 한약학과, 2010년 약과학과를 설립하며, 현재 세 개의 학과를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약학대학으로서 독자적인 교육 및 연구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우리 대학은 역대 학장님들의 미래지향적 리더십과 교수진, 재학생, 교직원 모두의 헌신과 열정을 바탕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대학종합평가 약학 분야 1위, QS 등 해외 대학평가 약학 분야 100위권 진입, 기초의과학센터(Medical Research Center, MRC) 유치 등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입니다.
이를 토대로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갖춘 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약학 분야를 선도하는 교육·연구기관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은 오랜 역사와 전통 위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향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약학, 한약학, 이학, 의학, 한의학, 공학, 농학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갖춘 우수한 교수진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융합적 사고와 실천적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졸업생들 또한 국내외 유수의 제약회사, 공직기관, 대학, 연구기관, 대학병원, 약국, 한약국 등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대 이후 본격화된 통합 6년제 약학교육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은 세계적 수준의 교원을 지속적으로 영입하고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며 교육과 연구의 질적 고도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인공지능과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 속에서 약사, 한약사, 약과학자의 역할과 책임 또한 새롭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대학은 인공지능 기반의 새로운 연구 방법론 도입,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연구 수월성 강화, 다차원적 학습체계 구축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은 “창의적 학문 융합을 통한 연구역량 강화 및 약학인재 양성”과 “질병 없는 사회 건설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글로벌 Top 10 약학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장 김남중